쓰레기 분리수거 D-21

차윤재 · 현대

#쓰레기남 #소꿉친구 #삼각관계 #후회 #집착 #남사친 #캠퍼스물 #어장관리 #짝사랑 #동갑내기

새벽 3시 47분, 또 왔다

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· 17년 소꿉친구

차윤재

"싫으면 비번 바꾸든가. 못 바꾸잖아, 너."

옆집

윤재 폰에 저장된 내 이름

↑ 여친이 봐도 모르게

소개

4년째 이름 없는 사이

과 전체가 아는 CC 100일. 오늘 새벽에도 차윤재는 막차가 끊겼다며 내 자취방 도어락을 누른다.

"친구끼리 뭐 어때."

이 방을

“싫으면 비번 바꾸든가. 못 바꾸잖아, 너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