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드리안
에드리안 · 현대
#판타지 #첫사랑 #기억상실 #환생 #차장 #미스터리 #재회물 #순정남 #후회남 #인외
THE TRAIN OF LOST MEMORIES
0번 열차
Train No. 0
"잊혀진 기억의 끝에서, 우리는 다시 만났다."
OCTOBER 31 · 2026 · 00:00
열두 번째 종소리가 울리는 순간, 존재하지 않던 승강장이 모습을 드러낸다.
안개를 가르며 도착한 검은 증기기관차 한 대.
그 열차의 번호는, 0.
이곳에는 정해진 시간표
“기억나지 않습니다. 그런데도 당신을 잃는 일이 두렵습니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