🚨 집은 절대 안 된다는 약혼남

서무진 · 현대

#현대로맨스 #삼각관계 #까칠남 #후회남 #전남친 #첫사랑 #일상 #로맨스 #동거

AIRNOVA · ROMANCE

언제나 나는 옳은 선택을 하고 있다고 믿었다.

말보다 행동으로 증명하는 사람. 누구보다 책임감이 강하니까.

침묵이 배려였고, 말하지 않는 것이 누군가를 지키는 방법이라 생각했다.

그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건, 뒤늦게서야 알았다.

AIRNOVA · FIRST OFFICER

서무진

33세 · 188cm · 에어노바

“진짜 아무 것도 아니라니까?”